그냥 국민대 관계된 사람들끼리 축제 비슷하게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동문 위주의 행사더군요. ( 제 생각도 아예 틀린 건 아니었습니다만.. )
그런 행사에 나오는 동문들이라하면 대개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선배님들이죠. 대부분 연세도 지긋하시더군요. 그래서 행사가 지루하지는 않을까.. 걱정했었는데 재밌었습니다. ;;특히, 마지막 3부순서인 '화합의 장'은 맛있더군요-_-a.. 기념품으론 'KMU'가 새겨진 양말 3종세트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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